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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불구속 상태에서 수사를 계속 하겠다는 입장이다.
* 접수기간 : 2019년 1월 17일(목) 자정까지
스포일러 주의: 남성은 무사하다
사전에 ‘포기’라는 단어는 없는 듯
이런 베프 하나 있으면 아무 걱정 없을 듯
보고 또 봐도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멋지다
"둘러 보니 얼굴에서 피를 흘리는 사람 천지였다.”
30여명이 종이 하트 들고 박삼구 회장에게 바치는 개사곡을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