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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이자 사랑과 자유 펠로우십 교회 목사인 킴 버렐이 12월 30일에 동성애자 남녀의 라이프스타일과 사치가 ‘변태적이고 부도덕적’이라고 발언해 뉴스와 소셜 미디어에서 폭풍이 일었다. 버렐은 현재 투병 중인 에디 롱 목사
조지 마이클이 세상을 떠났다. LGBTQ+ 커뮤니티는 이 소식에 특히 큰 충격을 받았다. 올해 죽은 다른 연예인들의 소식에도 우리는 충격을 받고 슬퍼했다. 그러나 특히 반항적이고 더럽고 섹시한 게이 아이콘 조지 마이클이
사람들은 누구나 옳은 일을 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옳은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생각의 방향이 반드시 옳은 결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옳은 일을 하고 싶어 하는 생각의 방향이 경직된 사고에 갇혀버렸을 때 그 결과는 옳은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이 변질된다.
대만이 아시아 최초의 동성결혼 법제화 국가로 한 발짝 다가섰다. 대만 입법원(의회) 사법법제위원회는 26일 동성도 이성과 마찬가지로 부부, 배우자, 부모자식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법적 권리와 의무를 인정하는 내용의
어제 팝 스타 조지 마이클이 5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떴다는 소식이 퍼졌다. 90년대 말에 커밍아웃했던 젊은 남성인 나에게 그는 큰 의미를 가진 사람이었다. 나는 그를 기리는 트윗을 몇 개 썼다. 첫 트윗은 마이클을 잘
2016년 추수감사절에 할머니가 에릭에게 보낸 천사 캔들 홀더 내가 들었던 기분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 지 잘 모르겠다. 처음 들었던 감정은 안도감이었던 것 같다. 눈물도 조금 났다. 내 삶이 어떤 사람들에겐 이해하기
지난 10월 26일 영국의 매체 익스프레스가 보도한 'WHO가 섹스 파트너를 못 찾는 걸 장애로 분류했다'는 기사가 최근 몇몇 매체에 돌며 오해를 퍼뜨리고 있다. 당시 익스프레스는 WHO(세계보건기구)가 현재 적합한
지난 12월 9일 연예계 은퇴를 표명한 배우 나리미야 히로키(34)는 자필 메시지에서 은퇴 이유 중 하나가 "절대 알리고 싶지 않은 섹슈얼리티 부분도 부각이 되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썼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지난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자신은 동성애 옹호론자가 아니라고 말했다. TV조선의 12월 12일 단독 보도에 따르면 반기문 총장의 45년 지기 임덕규 전 의원은 반 총장이 자신과의 통화에서 "자신은 동성애 옹호론자가 아니
성소수자의 평등권을 향한 녹색 불이 홍콩에서 켜졌습니다. 지난 11월 26일, 홍콩에서 HK Pride가 平權開綠燈-衝破關卡,我要表態 Get set, go for equal rights! 라는 주제로 열렸습니다. 홍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