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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여성혐오성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던 아프리카TV BJ 세야가 이번에는 '동성애자 아웃팅 방송'으로 논란을 빚고 있다. 10일 세야는 "이태원 비누파밍 남자형들 막 다러주세요"라는 제목으로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생방송을
최근 배우 맷 보머는 자신의 게이로서의 삶에 대해 진솔하게 털어놓으면서 LGBTQ 아이콘이 됐다. 그런데 이 멋진 배우는 '매직 마이크'와 속편 '매직 마이크 XXL'를 통해 놀랍게도 이성애자 남성팬들을 얻었다고 밝혔다
부산 해운대 구남로에서 처음으로 퀴어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퀴어아이가!"라는 메인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주최측 추산 약 만여명이 행사장을 방문하였고, 퍼레이드에는 약 2천명이 함께 해운대 일대를 걸었습니다. 이 날은 양성애자 가시화의 날(Bisexual Visibility Day) 이었기에 무지개빛 깃발과 더불어 바이섹슈얼 프라이드 플래그 (분홍, 보라, 파랑으로 이루어진 깃발) 또한 해운대를 함께 물들였습니다.
게이 바에는 물론 게이들이 있다. 그러나 오래 전부터 이성애자들도 게이 바에 가곤 했고, 이성애자들이 게이 바에 가는 것은 상당한 논란을 낳았다. 최근 퀴어가 아닌 사람들이 퀴어들의 장소에 놀러가는 것에 대한 글들이
캡션: 정말로 몹쓸 일을 당했군요. 그런데 새끼 고양이를 바란다면 @charlie_jale에게도 몇 마리 있어요. 새집이 필요한 너무나 귀여운 녀석들이요. 캡션: 내 사연에 대한 Lilly's Legacy의 아만다의
정부가 '합의에 따른 동성애'까지 처벌하게 되어있는 군형법 92조의6의 개정 필요성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는 1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가 최근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유엔 인권이사회 제3차 국가별
허프포스트UK의 Abercrombie & Fitch Criticised For Tweet Saying Pride Month Is ‘Not Just For LGBTQ Peopl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내가 이 트윗에서
대선 토론 이후 부모님과 동성애 관련 이야기를 하다가 '조물주의 실수'라는 말을 들었다는 게이 남학생. 연합뉴스는 12일 서울 주요대학의 온·오프라인 게시판에서 이런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실제 각 학교
1969년 6월,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는 '스톤월 항쟁'이 시작됐다. 당시 경찰은 '스톤월 인'이라는 이름의 게이 바에 들이닥쳐 동성애자들을 마구잡이로 체포했고, 이후 미 전역에서 동성애자 인권 유린에 항의하는 시위인
'동성애 처벌 조항'으로 꼽혔던 '군형법 92조 6항' 폐지를 골자로 한 군형법 개정안이 마침내 발의됐다. 군형법 92조 6항은 '항문성교'를 한 군인을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고 돼 있는데 사실상 '동성애 처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