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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랑코가 ‘FourTwoNine magazine’에 실린 ‘셀프 인터뷰’에서 자신의 성 정체성에 대한 솔직한 의견을 밝혔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36살이 된 지금까지 ‘게이 루머’의 주인공이었던 프랑코의 이 인터뷰는
차기 총리감으로도 거론되는 아일랜드의 장관이 동성애자임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아이리시 타임스 등 현지 언론들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의 커밍아웃은 오는 5월 치러질 예정인 동성결혼 찬반 국민투표를 앞두고
20대 성소수자(동성애자) 10명 중 7명은 부모에게 자신의 성적 지향을 알리지 않는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이성애자보다 자신에 대한 부모의 지지도가 낮다고 느꼈고, 특히 아버지에게 지지를 못 받고 있다고
커밍아웃한 게이 대사(大使) 다니엘 배어가 파트너인 브라이언 월쉬와 결혼했다. 현재 유럽안보협력기구(OSCE)의 미국 대사로 근무 중인 다니엘 배어는 지금 거주하고 있는 오스트리아 빈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배어는 결혼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