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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한국 사회는 변했다. 정말인가? 절반은 진실, 절반은 거짓이다.
"동성애 혐오를 무너뜨리는 진정으로 유일한 방법은 직접 보여주는 것이다"
여자친구의 8살 아들이 게이라고 생각해 고문하고 살해한 캘리포니아 남자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사우로 아귀레는 2013년 가브리엘 페르난데즈를 살해한 죄로 지난 수요일 '1급살인'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배심원단은 곧
기독자유당이(대표 손영구 목사) '범 기독교계'를 표방하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으나, 초청단체로 이름을 올린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측에서는
1998년 10월 6일, 와이오밍 대학교의 게이 학생 매튜 셰퍼드가 잔혹하게 공격당한 동성애 증오 범죄 사건이 있었다. 셰퍼드는 구타와 고문을 당하고 와이오밍 주 라라미 외곽 울타리에 묶인 채 버려졌다. 셰퍼드는 22번째
게이 클럽 애로우스 시드니모닝헤럴드 보도에 따르면 오스트레일리아 게이 클럽의 윤활제 통에 염산을 넣은 남자가 구속됐다. 경찰은 62세의 이 남자를 "타인에게 고통을 끼칠 목적으로 독극물을 주입하고, 빌딩에 몰래 침입하고
제시 아이젠버그는 지난 주말 런던 프라이드 페스티벌 중 열린 반동성애 시위대와 마주쳤을 때 절대 물러서지 않았다. 위 동영상에서 보이듯이 32살의 '소셜 네트워크' 스타는 지난 주말 자전거를 타고 런던 시내로 외출을
예수의 가르침은 과거에 머물러있지 않습니다. 시대의 상황에 맞춰, 동시대를 사는 민중의 인식에 따라 새로운 가르침을 제공합니다. 예수가 말했던 천국의 주인, 즉 '어린아이'들에 지금의 소수자들을 대입할 수 있을 겁니다. 성 소수자, 여성, 빈자 등이 떠오릅니다. 지금 예수가 등장한다면 이들을 위해 몸을 바쳐 싸울 겁니다. 그게 예수가 말했던 천국이니까요. 그러나 예수는 또다시 십자가에 못박혀 죽을지도 모릅니다. 2,000년 전 예수를 십자가에 매달았던 유대의 기득권 제사장들이 그랬듯이 예수의 가르침을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존재할 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