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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푸틴의 '동성애 차별법'때문에 소치 불참… 갈등 키워 "오바마 대통령이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에 참석했더라면 상황이 달라졌을지 모른다." 뜬금없지만 우크라이나 사태를 놓고 워싱턴 외교가에서 나오는 말이다. 버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