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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갤럽이 실시한 동성애과 동성결혼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 갤럽이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1,004명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동성애자 커플에게 합법적으로 결혼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박두식 기독당 대표는 17일 박원순 서울시장을 상대로 "퀴어문화축제 진행을 허가한 처분의 효력을 정지하라"는 취지의 집행정지 신청을 서울행정법원에 낼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 법원이 집행정지 신청을 받아들이면 퀴어문화축제를
"너 게이냐?" "계집애처럼 굴지 마" 허핑턴포스트에서 여성은 듣지 않지만 남성들은 평생 듣는(그리고 하기도 하는) 말 48가지를 모았다. 대부분은 상대방에게 모욕을 주려는 의도인 것 같지만, 적어도 현대 사회에선 이런
공영방송 KBS의 조우석 이사(59)가 공개 토론회 자리에서 문재인 대표는 "공산주의자"고 "동성애자 무리는 더러운 좌파"며 노무현은 "좌파와 동성애의 연결 고리의 증거"라는 발언을 했다. 동성애 무리는 더러운 좌파
베이징의 지하철에서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프러포즈를 한 한 남자가 화제다. BBC에 의하면 베이징의 지하철에서 한 남자가 다른 남자를 향해 무릎을 꿇고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오늘 증인이 되어 달라고 우리가 아는 사람
그러나 2014년 7월, 그가 첫 진단 이후 새로 쌓아올렸던 세상이 다시 무너졌다. 기침이 멈추지 않았고 가슴 통증을 느꼈다. 테스트 몇 번을 받고 잠시 입원한 다음 결과를 들을 수 있었다. 주먹으로 배를 맞는 것 같았다
푸 파이터스가 자신들의 콘서트장 앞에서 '안티 게이'피켓을 들고 나타난 극단적인 종교단체에 크게 한 방을 먹였다. 한국에서 몇몇 극단적인 종교 신자들이 욕을 먹듯이, 미국에선 '웨스트버러 침례 교회'가 온갖 욕이란 욕은
미국 대법원이 동성 결혼을 전면적으로 인정하는 역사적 판결을 내리고서, 첫 일요일인 28일(현지시간) 전 세계의 주요 도시들에서 '게이 프라이드'(동성애자의 자긍심) 행진이 열렸다. 동성애자 인권운동의 중심지이며 '세계
주 단위로 동성 결혼이 합법화 된 순서를 보여주는 백악관의 트윗. 대법원은 지난 4월28일 동성결혼의 전국적 허용 여부를 결정할 심의를 시작한 이래 미시간과 오하이오, 켄터키, 테네시 등 동성 결혼을 금지한 4개 주에
이 블로그는 미국 성공회 교회 목사이자 인권 활동가인 수잔 러셀의 글로 한국 기독교의 교리 또는 성서 해석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미 결혼 평등은 이루어졌다. 다만 그건 미국과 서유럽 국가들의 이야기다.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