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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의 커밍아웃 이후 한국 사회는 변했다. 정말인가? 절반은 진실, 절반은 거짓이다.
검거된 가해자들은 15세에서 18세 사이의 남성들이었다.
모든 동성애 묘사가 편집됐다.
시카고 거리에서 두 명의 행인에게 폭행 당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일을 벌였다
다시는 이런 논리가 쓰여서는 안된다
"동성애 혐오를 무너뜨리는 진정으로 유일한 방법은 직접 보여주는 것이다"
여자친구의 8살 아들이 게이라고 생각해 고문하고 살해한 캘리포니아 남자가 유죄를 선고받았다. 이사우로 아귀레는 2013년 가브리엘 페르난데즈를 살해한 죄로 지난 수요일 '1급살인' 유죄 판결을 받았다. 배심원단은 곧
경찰은 초등생들에게 성소수자 혐오영상을 보여준 대구 달서구의 어린이집 부원장 A씨 등 교사 3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23일 연합뉴스는 A씨 등이 6월 7∼21일 봉사활동을 하러 어린이집을
많은 사람이 블라디미르 푸틴에 대해 그 실체를 알기 힘든 인물이라고 평가한다. 그런데 4부작으로 제작된 올리버 스톤의 '푸틴 인터뷰'에 등장하는 러시아 대통령은 매우 솔직하게 자기 견해를 밝히는 듯 보인다. 이번 시리즈에는
내일(6월 3일) 오후 3시 서울역 광장에서는 '제1회 세계 가정 축제'가 열린다. 그런데 축제의 주제는 제목만큼이나 화목하고 아름답지 않다. '세계 가정 축제'는 한국교회동성애대책협위회(이하 한동협)가 주최하는 행사로
기독자유당이(대표 손영구 목사) '범 기독교계'를 표방하며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의 지지를 선언하고 기자회견을 열었으나, 초청단체로 이름을 올린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과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측에서는
탈레 드 올리비에라 파리아는 졸업식에 빨간 드레스에 힐까지 매치한 채 등장했는데, 그 이유가 정말 놀랍다. 브라질에 사는 이 24세 학생은 Instituto de Tecnologia da Aeronáutica(이하 ITA
1998년 10월 6일, 와이오밍 대학교의 게이 학생 매튜 셰퍼드가 잔혹하게 공격당한 동성애 증오 범죄 사건이 있었다. 셰퍼드는 구타와 고문을 당하고 와이오밍 주 라라미 외곽 울타리에 묶인 채 버려졌다. 셰퍼드는 22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