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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동성애에 '반대'한다는 뜻을 드러냈다. 27일 황 전 총리는 제 44회 극동포럼에 참석해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한 강연과 질의 응답을 했다. 이날 황 전 총리는 '차별금지법'을 언급하며
과거 '성 소수자 혐오' 발언 또는 활동을 했던 20대 총선 후보 9명 가운데, 4명은 낙선하고 5명은 당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래는 떨어진 4명. 이하는 당선된 5명.
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지난 13일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후보는 낙선시켜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을 살포한 60대 목사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14일 공직선거법
제20대 국회의원 총선거일인 13일 경기도 용인에서 특정 정당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동성애를 옹호하는 후보는 낙선시켜야 한다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이 살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새학기 대학가에서 성소수자 동아리가 내건 현수막이 훼손되는 일이 잇따라 발생했다. 서울대 총학생회 등에 따르면 교내 성소수자모임 '큐이즈'(QIS·Queer In SNU)가 학내에 내건 플래카드가 22일 오전 훼손된
- 보수적인 환경 속에 놓인 한국의 성 소수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웃음) 인생을 살다 보면, 때로는 위험을 감수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게 있다. '커밍아웃'이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11일 한국예술종합학교 대나무숲에는 이런 글이 올라왔다. 프로이트 심리학 수업 도중 강사가 동성애 혐오, 성차별 발언을 했다는 증언이다. 여성신문 단독보도에 따르면, 남성인 A강사가 수업 중 이런 말을 한 것은 사실이었으며
총선을 앞두고 전남기독교총연합회(최갑규 회장)가 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공천위원회에 한 장의 공문을 보냈다. 뉴스앤조이에 따르면, 이런 내용이다. "전남 모 예비후보 중 차별금지법을 발의하고, 군대 내 동성애자를 처벌하는
9일 개막한 '퀴어문화축제'를 반대하는 일부 기독교인들의 집회가 열리는 현장을 직접 동영상으로 봐보자. '방언기도'까지 등장하고, 매우 열렬한 동성애 반대의 현장이다. "할렐루야" "하느님 아버지 이 땅의 동성애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발상을 하는 사람이 모이는 곳은? 바로 국회다. 이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다. AP통신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러시아의 한 국회의원이 검찰에 작년에 50만에 가까운 러시아 아이튠스 사용자들에게 공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