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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오오오오!!!" 카피바라도 더운 건 마찬가지다... "덥다고..." 곰의 눈빛에서 "아..진짜 덥네.."가 느껴진다. 어느새 8월 말, 더위가 끝날 것 같으면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9월 중순까지
무더위 속에서도 아기들은 태어난다. 연합뉴스는 7월 31일 "에버랜드는 31일 최근 태어난 새끼동물 사막여우와 꽃사슴, 사자, 호랑이 등의 모습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한 새끼동물들은 사막여우 1마리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곰이 결국 동물원을 탈출할 수 없게 됐다.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7월 18일 '세상에서 가장 슬픈 곰'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 바 있다. 뜨겁고 끔찍한 아르헨티나의 멘도사 동물원에서 우울증에 시달리는
멘도사 우리에 갇혀있는 아르투로 영상 미국의 가수 셰어와 정치인 뉴트 깅리치도 이 운동에 참여했다. *셰어의 트위터 메시지 40도가 넘는 더위에 고통스러워하는 아르투로 2014년 2월 14일에 찍은 사진. 부에노스아이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