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mulsajin

경북 구미에서 돼지 수송차가 넘어져 100마리 가운데 30여 마리가 도로에 쏟아져 내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교통사고 후 수송차에서 쏟아져 내린 돼지들. 2일 오전 6시께 구미시 지산동 네거리에서 돼지 100마리를 실은
감히 세상에서 가장 화난 고양이에게 주사기를 들이밀다니! 오늘은 더더욱 삐뚤어지고 싶은 날. 그러나 아무리 봐도 창밖에는 그녀의 신경을 거스르는 뭔가가 있는 것만 같다. 그러나 모빌 앞에서는 재롱둥이일 뿐. 하지만 우리에겐
몇몇 남성 영장류들을 깊이 반성하게 만들었던 근육 캥거루 '로저'가 돌아왔다. 로저가 살고 있는 야생 공원 '더 캥거루 생추어리'는 하절기(그렇다 호주는 여름이 춥다) 휴무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고 밝히며 로저의 사진을
에콰도르의 교통 당국은 지난주 상당히 중요한 임무를 완수해야 했다. 한 길을 잃고 겁먹은 (그러나 무척 귀여운) 나무늘보가 도로 분리대에 매달려 꼼짝도 못 하고 있었던 것. 에콰도르 교통 당국이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가디언 및 메일 온라인 등의 매체는 지난 13일 쓰러진 캥거루를 끌어안고 있는 수컷 캥거루의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에반 스위처(Evan Switzer)가 퀸즐랜드의 리버 헤즈에서 촬영한 것으로 매체들은 '수컷
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는데 눈앞에서 영양과 사자가 추격전을 벌이더니 결국 사자가 영양의 목을 비틀어 죽여버렸다. 다시 강조하지만 바로 눈앞에서 말이다. 아무리 아프리카라고 해도 이런 일은 흔하지 않다. 영국인 캐롤라인
네덜란드 사진작가 엘렌 반 딜렌은 지난 10년 동안 애완용 쥐를 주제로 사진을 찍었다. 작품 속의 애완 쥐들은 테디베어를 가지고 놀고, 아기 유모차를 밀며, 체스를 즐기는 등 일반적으로 볼 수 없는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즐거워하는 얼굴을 보시라. 이름은 머큐리. 2013년 9월 3일경 태어난 수컷이다. 생후 4일 즈음 소형 잔디 깎는 기계에 휘말려 두 앞다리를 다 잃은 상태로 발견되었다. 다행히 바로 치료를 받은 덕에 다리를 잃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