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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콰도르의 교통 당국은 지난주 상당히 중요한 임무를 완수해야 했다. 한 길을 잃고 겁먹은 (그러나 무척 귀여운) 나무늘보가 도로 분리대에 매달려 꼼짝도 못 하고 있었던 것. 에콰도르 교통 당국이 지난 22일 페이스북에
가디언 및 메일 온라인 등의 매체는 지난 13일 쓰러진 캥거루를 끌어안고 있는 수컷 캥거루의 사진을 보도했다. 해당 사진은 에반 스위처(Evan Switzer)가 퀸즐랜드의 리버 헤즈에서 촬영한 것으로 매체들은 '수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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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4일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이 트위터에서 폭풍처럼 리트윗됐다. "우리 엄마(야생동물 보호사)가 이 사진을 보내줬어. 포옹이 얼마나 좋은 건지를 보여주는 사진이야. 특히나 고아가 된 왈라비에겐 말이지. #wildoz
도로에서 차를 몰고 가는데 눈앞에서 영양과 사자가 추격전을 벌이더니 결국 사자가 영양의 목을 비틀어 죽여버렸다. 다시 강조하지만 바로 눈앞에서 말이다. 아무리 아프리카라고 해도 이런 일은 흔하지 않다. 영국인 캐롤라인
54kg에 달하는 프레이저는 지난 목요일 주인과 함께 밴쿠버 근교에 있는 노반 폭포(Norvan Falls) 지역으로 하이킹을 떠났다가 등산 도중 구조를 받아야 했다. 개로서는 상당히 수치스러운 상황. 그러나 프레이저는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이라면 아마 알 것이다. 고양이는 밸런싱의 천재라는 사실. 자기 몸의 균형을 맞추는 데도 뛰어나지만 자기 몸 위에 올려놓은 물체의 균형을 맞추는 것도 잘한다. 그러나, 이 고양이는 그 한계를 한참
"기타를 치면 다리를 베고 가만히 누워 있어요." - ABC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점프하기도 하고 TV를 보기도 하고 아이들과 산책을 하기도 한답니다. 아침에 집안으로 날아와 우리를 깨우기도 해요." - ABC
아디티아 페르마나(Aditya Permana)는 인도네시아의 욕야카르타에서 세상에서 가장 멋진 드래곤 도마뱀을 발견했다. 그는 나뭇잎으로 기타를 치고 마치 식사를 기다리는 영국의 신사처럼 사색에 잠긴다. 페르마나는 이
호주에서 '쿼카와 셀카 찍기'열풍이 불고있다. 쿼카는 '아주 작은 캥거루'라 불리는 캥거루과의 한 종으로 앙증맞은 송곳니와 항상 웃고 있는 표정 덕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동물'로도 유명하다. 인간사회는 오늘도 여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