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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사피엔스들이 최강의 유대목 '로저'를 기리기 위해 실물 크기의 전신상을 세울 계획이다. 호주의 야생 공원 '더 캥거루 생추어리'에 살며 강철 양동이를 종잇장처럼 구겨버리는 근육 캥거루 로저. 그는 머리에서 꼬리까지
상부호흡기감염을 앓고 있는 아이노시마 섬의 새끼 고양이 일본 타임스의 2014년 기사에도 '고양이 섬'에 대한 비슷한 내용이 담겨있다. 고양이 연구자인 아키히로 야메인은 새끼 고양이들도 많이 죽고 있지만, 어른 고양이도
보통 사람은 고양이 털을 싫어한다. 하지만 사진작가 야마자키 료는 예외다. 그는 함께 사는 고양이들의 털을 모아 고양이를 위한 모자를 제작하는 데 재활용했다. 마법사 모자, 납작 모자, 또 가발처럼 보이는 것까지 종류도
상어와 함께 수영하는 것을 전혀 두려워 하지 않는 사진작가 토마스 페스착 무시무시한 백상아리 촬영이 잡혀 있는 날, 환경보호 운동가이자 사진작가인 토마스 페스착이 느끼는 근심거리는 단 한가지다. 그는 허프포스트 오스트레일리아에
고양이들은 개와는 달리 참치캔이 아니면 좀처럼 반려인의 주식에는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 고양이는 조금 다르다. 이 고양이는 인간의 식습관을 연구한다. 이미지 사이트 'IMGUR'의 한 사용자는 '우리 커플이
경북 구미에서 돼지 수송차가 넘어져 100마리 가운데 30여 마리가 도로에 쏟아져 내리는 소동이 벌어졌다. 교통사고 후 수송차에서 쏟아져 내린 돼지들. 2일 오전 6시께 구미시 지산동 네거리에서 돼지 100마리를 실은
작년 7월 8년만에 처음으로 태어나 서울대공원 관람객의 큰 사랑을 받던 새끼 기린 '엘사'가 26일 하늘나라로 떠났다. 서울대공원은 작년 7월9일 태어난 수컷 기린 '엘사'가 이날 새벽 숨을 거뒀다고 밝혔다. 엘사 탄생은
감히 세상에서 가장 화난 고양이에게 주사기를 들이밀다니! 오늘은 더더욱 삐뚤어지고 싶은 날. 그러나 아무리 봐도 창밖에는 그녀의 신경을 거스르는 뭔가가 있는 것만 같다. 그러나 모빌 앞에서는 재롱둥이일 뿐. 하지만 우리에겐
몇몇 남성 영장류들을 깊이 반성하게 만들었던 근육 캥거루 '로저'가 돌아왔다. 로저가 살고 있는 야생 공원 '더 캥거루 생추어리'는 하절기(그렇다 호주는 여름이 춥다) 휴무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다고 밝히며 로저의 사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