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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션: 보지 말 걸 그랬다. 지금 울고 있다. 정말로 훌륭한 광고다. 사람들에게 깨달음을 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허프포스트US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장난감 강아지를 선물 받은 꼬마는 강아지에게 우디
착하기만 했던 강아지가 칼을 물고 다가와 반려인을 협박했다. 찰리라는 이름의 이 강아지는 갑자기 칼을 물고 주인 앞에 나타나 꼬리를 살랑사랑 흔든다. 조심스럽게 칼을 돌려달라고 말하는 반려인. 과연 찰리는 어떤 행동을
벌새는 만나기도 어렵지만, 혹시 만나더라도 가만히 앉아있는 모습을 보기는 정말로 어렵다. 위는 DailyPicks&Flicks가 페이스북에 공유한 동영상이다. 귀여운 벌새들이 자기들만의 '풀 파티'를 즐기고 있다. 이
가끔 사람들은 고양이가 정말 똑똑하지만, 일부러 멍청한 척한다고 생각하곤 한다. 특히 몇몇 보도에 따르면 고양이도 개만큼 사람의 말을 알아듣지만 '단지 모른 척 할 뿐'이라는 연구도 있다. 그러나 감정적으로 받아들이기가
슬로바키아의 산악지대인 말리노 브르도(Malino Brdo)에서 다운힐을 즐기던 두 명의 남성이 절명의 위기를 겪었다. 경사도마다 다르지만, 산악자전거로 다운힐을 할 때의 속도는 보통 시속 50Km가 넘는다. 넘어지면
캡션: 히어로라고 모두 망토를 입는 건 아니다. 빨간 재킷을 입는 히어로도 있다. 이 남자처럼.   *허프포스트AU의 글을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캡션: 이 친구, 조만간에 뉴스에 나오겠는데... 자기 정체를 밝힐까
아래는 지난 화요일에 처음 공유된 동영상이다. 다양한 소셜미디어를 통해 퍼지면서 벌써 1,000만 번 이상 조회됐다. 바다를 향해 미친 듯이 달리던 개가 점프해 망을 넘어가는 모습이 왠지 체조선수 양학선을 떠오르게 한다
신시내티 동물원의 새끼 하마가 샤워가 뭔지 발견했다. 동물원이 지난 19일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동영상엔 난생처음 샤워 물을 즐기는 피오나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ENews에 의하면 조산한 피오나는 13kg밖에 안
시바견 '미쿠'를 처음 본 사람이라면 단순히 그 아름다움에만도 반할지 모르겠으나 그녀의 장기는 따로 있다. 인스타그램에서 3만 명이 넘는 팔로워를 거느린 미쿠(@9648miku)는 그냥 보기에도 멋지다. 그러나 미쿠에겐
애비게일 브루스는 지난주에 만 10살이 됐다. 그런데 애비게일의 아빠는 딸이 선물로 받은 염소가 솔직히 마음에 안 들었다. 그는 InsideEdition에 "처음엔 염소를 못 마땅해했죠."라며 "그러나 앞으로는 우리와
고슴도치를 잘못 건드렸다간 가시가 한 뭉치다. 고슴도치 두 마리가 정점 포식동물인 표범에 맞섰다. 절대 고양이 밥이 되지 않겠다는 의지로 말이다. 위는 KrugerSightings가 남아공 크루거 국립 공원에서 촬영한
누나 고양이가 동생에게 높이 있는 장난감을 끄집어내려 주는 장면은 뭔가 사람을 울컥하게 한다. 동생은 고무 공을 가지고 놀고 싶었지만, 너무 높아 끄집어내릴 수가 없었다. 그리고 어디선가 슈퍼 히어로처럼 나타난 누나
오스트레일리아 심비오 야생공원이 새로운 식구 소식을 어제 발표했다. 세상에서 가장 귀여운 레서판다 세 쌍둥이가 태어난 거다. 위 동영상에 등장하는 녀석들은 사실 작년 크리스마스이브에 태어난 형제인데, 이제야 처음으로
강한 아드레날린이 느껴지는 위 동영상을 보시라. 거대한 사슴이 오토바이 위를 점프해 지나가고 그 바람에 오토바이 운전자가 옆으로 내동댕이쳐진다. 위 동영상엔 버지니아주 알렉산드리아 근교의 고속도로를 달리는 오토바이들이
아래 동영상을 통해 우린 매우 중요한 두 가지 사실을 깨닫게 됐다. 1) 거북이 다리는 우리 상상보다 더 빨리 움직일 수 있다. 2) 미끄러운 바닥에서 공을 쫓는 거북이의 모습보다 더 귀여운 건 별로 없다. 물론 안아
'구매자의 후회(buyer's remorse)'를 너무나 적절하게 대변하는 동영상이 등장했다. 은퇴한 경주마 솀록(Shamrock)을 대리고 한 바퀴 가볍게 돌고자 했던 새 주인 닉 불이 말에서 떨어져 죽을 뻔했다. 솀록이
반려견이 '볼일'만 제대로 봐도 기쁜 반려인이 많다(문제 해법은 여기에 있다). 그런데 함께 탁구도 치고, 요가도 하고, 드럼도 치고, 발레도 하며 때론 청소까지 하는 반려견이 있다? 메리의 개, 시크릿은 어쩌면 이
영리한 개는 많다. 아기의 수면을 책임지는 개가 있는가 하면 주인이 술을 못 마시게 말리는 개도 있다. 그런데 미끼를 사용해 물고기를 잡는 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무슨 종인지는 모르겠지만, 웬만한 낚시꾼보다는 한 수
식당마다 사미아 라일라 같은 점원이 있어야 한다. 지난 일요일, 오스트레일리아 뉴사우스웨일스에 있는 '미모사 와인 앤 드라이스톤 레스토랑'에 예상치 못한 괴물이 등장하자 이 용감한 점원은 2m나 되는 도마뱀을 두려워하기는커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