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mul-bohoso

헬레나를 사랑할 새로운 가족이 나타났다.
누구든 소복하게 쌓인 눈을 보면 행복해지기 마련이다. 뉴욕주의 한 동물 보호소에 사는 소 '다이앤'도 마찬가지였다. 다이앤은 지난 18일(현지시각) 하얀 눈이 소복하게 쌓인 눈밭을 찾았다. 눈 위를 걷는 느낌이 신기해서인지
'둑티그'(DUKTIG)란 이름을 가진 이 이케아 침대는 아이들이 인형을 재우는 침대다. 하지만 고양이 집사들 사이에서는 이미 고양이 전용 침대로 인기가 높다. 실제 지난 2015년, 허핑턴포스트일본판은 둑티그 침대에서
미국 조지아 주의 애틀랜타에 위치한 퍼키드 동물 구조 보호소가 고양이가 등장하는 광고를 제작했다. 그런데 정말 완벽하게 유쾌하다. 영상의 제목은 "냥이 광고(Kitty Kommercial)"다. 직접 풍선 인형으로 변신한
생애 첫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는 아이의 모습은 귀엽기 그지없다. 이 행복한 순간을 올해 처음 겪은 강아지와 고양이들을 소개한다. 미국 아이오와 주의 동물보호센터는 지난 21일(현지시각) 보호 중인 동물들에게 크리스마스
어쩌면 당신을 요가 매트에 끌어다 앉히는 데 이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없을 것 같다. CNN은 지난 28일 '가장 고양이다운 트렌드'라며 '고양이 요가'를 소개했다. 약 100여 마리의 고양이가 있는 애틀랜타 근교 마리에타
하루도 안 거르고 유기견들을 매일 산책시키는 노 할머니의 이야기가 사람들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12월이면 만 98세가 되는 샐리 할머니는 이웃들의 반려견은 물론 근처 동물 보호소에 사는 유기견 산책 봉사까지 맡아 하는데
미국의 한 동물보호소가 ‘포켓몬 고’에 열광하는 사람들에게 한 가지 부탁을 했다. 미국 인디아나 주의 ‘먼시 애니멀 셀터’(Muncie Animal Shelter)는 7월 12일, 페이스북을 통해 보호소의 개들과 함께
이 동물보호소에 따르면, 당시 이 박스를 가져온 사람의 표정은 매우 슬퍼보였다고 한다. 보호소의 매니저인 스티브 번 또한 무거운 표정으로 박스를 인계받았다. 그는 고양이의 신원 확인을 위해 박스를 다른 방으로 가져갔다
전 세계의 많은 동물보호소는 길을 떠도는 동물들을 치료하고 보살핀다. 동물들을 사랑하고, 그들에게 헌신적인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곳인 이상, 동물보호소 행복한 공간이 아닌 이유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장 행복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