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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간의 메달 격전장’, 리우 올림픽이 22일 막을 내리는 가운데, 행복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견줘 은메달과 동메달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행복한 사람일수록 “행복은 단 한
이대훈(24·한국가스공사)이 다시 금메달 사냥에는 실패했지만 한국 남자 태권도 선수로는 처음으로 2회 연속 올림픽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대훈은 19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배드민턴 여자복식 정경은(26·KGC인삼공사)-신승찬(22·삼성전기)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값진 동메달을 수확했다. 정경은-신승찬은 18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4관에서 열린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김태훈(22·동아대)이 그랜드슬램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동메달로 한국 태권도 대표팀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첫 메달을 안겼다. 김태훈은 18일 오전(한국시간) 브라질 리우 올림픽파크의 카리오카 아레나3에서 열린
김현우(삼성생명)가 심판판정을 이겨내고 당당히 실력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현우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2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곽동한(하이원)은 동메달을 획득한 뒤에도 담담했다. 곽동한은 11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2에서 열린 대회 유도 남자부 남자 90㎏급 준결승에서 바르람 리파르텔리아니(조지아·랭킹
"아시안게임을 세번 뛰다 보니 메달도 많이 나왔나 보네요(웃음). 남은 1,500m와 단체전(혼계영 400m)에서도 열심히 해서 메달을 더 가져올 수 있었으면 합니다." 박태환(25·인천시청)은 25일, 2014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