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세계수영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16년전 한국 국가대표팀을 이끌다가 3개월만에 경질됐다.
좌식 크로스컨트리 선수 신의현이 그 주인공이다.
중국의 우다징이 세계신기록을 경신하며 정상에 올랐다.
경기를 봤다면 김유림 해설위원의 반응에 공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