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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로이킴이 동갑내기 아이유와 혁오에게 편지를 보냈다. 실제로 연락처도 모르고 친분도 없지만, 같이 음악이야기를 나눌 친구가 돼줬으면 한다고. 이들은 모두 스물다섯이라는 조금은 특별한 나이를 맞아 봄 가요계에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