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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는 비확진 수용자들을 빠른 시일 내 다른 시설로 이동시킬 계획이다.
형집행정지를 신청했지만 '불허'됐다.
30일 사표 수리된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나타나지 않았다.
동부구치소에서 확진된 사람은 30일 0시 기준 792명에 이른다.
2003년 정·관계 로비 스캔들로 번졌던 사건.
총 510명의 확진자가 나온 동부구치소는 일반적인 교정시설과는 다른 아파트 형태다.
출발은 송파구 수험생의 확진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은 구치소에 살 수도 있었다.
노태우·전두환·박근혜·이명박 네 명의 전직 대통령이 구속 수감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