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소속 조지아주 장관과의 통화 녹취록이 공개됐다.
상원 다수당을 누가 차지하느냐가 달려 있다.
공화당 '1인자' 미치 매코널 원내대표가 마침내 대선 결과에 승복했다.
트럼프의 '충신'으로 여겨졌던 인물.
공화당 원고 측은 우편투표를 전부 무효로 해달라는 상식 밖의 요구를 했다.
트럼프가 스스로를 사면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린다.
지난주 청문회장에서는 두 차례 방귀를 뀌어 입길에 올랐다.
트럼프의 대선불복 소송 진행 상황을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