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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꽃분'은 2014년 새끼를 출산했으나 사흘 만에 폐사했다. 2015년에도 출산했으나 폐사했다. 그런데, 오늘(5일)은 이 수족관이 지난해 태어난 지 6일 만에 죽은 '새끼 돌고래'의 폐사도 숨겨온 사실이 추가로 드러났다
왁자지껄 활기찬 수족관. 하지만 그 곳에 갇힌 범고래는 새끼를 돌볼 기력도 없을 정도로 우울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7일 해양 생물학자 잉그리드 비서(Ingrid Visser)와 한때 씨월드 조련사였던 존 하그로브
돌고래와 함께 수영하고, 사진 찍고, 뽀뽀하고, 장난치고…. 왠지 돌고래와 함께하는 체험은 '사랑스러울' 것 같지만, 그 뒤에는 우리가 모르는 끔찍한 비밀이 숨겨져 있었다. 2013년, 오배리는 남방큰돌고래 '제돌이
[한겨레][토요판] 생명 '비인간인격체'의 탄생 ▶ 인간은 옛날부터 스스로 돌고래보다 똑똑하다고 여겨왔다. 인간이 자동차, 뉴욕, 전쟁 등 무수한 업적을 이룩하는 동안 돌고래는 물속에서 몰려다니며 희희낙락한 일밖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