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출전하기로 했던 선수들은 카불 공항이 마비되면서 출국하지 못했다.
도쿄의 유명 호텔인 ‘아카사카 엑셀 호텔 도큐‘에서 일어난 일이다.
1983년 개장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경찰차 2대와 3명의 경찰관이 동원돼 오리 가족이 안전하게 길을 건너도록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