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yo

1983년 개장한 이래 처음 있는 일이다.
경찰차 2대와 3명의 경찰관이 동원돼 오리 가족이 안전하게 길을 건너도록 도왔다.
도쿄서 지방으로 대거 이동시 집단 감염의 위험이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일본에서 일일 확진자가 500명을 넘은 건 처음이다.
역대 최고 일일 증가폭이다.
371명(2012년) → 355명(2016년) → 2020년은?
누적 확진자 수는 3,000명에 근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