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seo

허프포스트US의 5 Trips Every Bookworm Should Take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역사 깊은 이 도시에서는 당연히 수많은 문학적 거장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우선 카페 플로리안에 가서 커피
지하철을 이용하는 뉴욕 시민들에게 시간을 때울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이 생겼다. 스마트폰을 들여다볼 수도 있고, 갖고 있던 책을 읽을 수도 있지만, 이 지하철에서는 무료로 새로운 전자책을 다운받아 읽을 수 있다. '매셔블'에
며칠 전, 여행을 가는데 어떤 책을 가지고 가면 좋을지 묻는 질문이 올라왔다. 답글을 달다가 다른 사람들도 여행가방을 싸면서 비슷한 고민을 하지 않을까, 싶어 글을 하나 썼다. 사실 여행을 하면서 책을 읽는 분들을 보면
기본적으로 '경청하는 태도'와 관련이 있다. 책을 읽는 이유는 내 인생을 보다 더 잘 살기 위해서이다. 이 때 한 가지 생각해볼 만한 점은, 살면서 '내가 모르는 것이 있다.', 그리고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사실을
다 읽고 방치한 책들은 꽉 찬 책장에 자리 잡지 못하고 바닥과 책상, 침대에 켜켜이 쌓여 사나운 기둥이 된다. 그래도 나는 책을 계속 사들이고 있다. 흥미로운 책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 괴로워서 뒹굴거리다 유혹에 항복한다. 고뇌와 지름의 과정을 관찰하여 결론 내건대, 나는 독서가가 아닌 귀 얇은 소비자에 가깝다. 책들과 통장을 학대하고 있다. 죄책감으로 심란한 마음을 달랜답시고 정리정돈 기술에 관한 책을 사서 책 기둥의 키만 키우는 어리석음이라니.
요즘 같은 벤처시대엔 자수성가한 30대 백만장자, 아니 20대 백만장자도 종종 언론에서 접할 수 있다. 그러나 셀러브리티나 특별한 제품·서비스를 개발해 큰 투자액을 끌어모은 사람이 아닌 자기 노동력에만 의존해 5년 사이에
빌 게이츠도 개인 블로그를 운영한다. '내 인생을 바꾼 선생님'이라는 제목의 글은 초등학교 4학년인 그에게 크나큰 인생의 교훈을 준 선생님에 대한 내용이다. 게이츠는 두 개의 큰 단점을 지닌 당시의 자신을 기억했다. 엉망진창인
1. 인생의 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비 오는 날의 소풍’ 어린 아이가 있는 집은 그림책이 넘쳐난다. 요즘에는 세계 각국에서 온 신기하고 재미난 그림책이 많다. 그런데 아이를 위해 찬찬히 그림책을 읽어주다 보면 마음에
방송인 박명수가 1인자가 되기 위해 매일 '독서'를 한다고 밝혔다. DJ 박명수는 2일 방송된 KBS 쿨FM '라디오쇼'를 통해 게스트로 출연한 유민상에게 "김준현만큼 잘한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날 박명수는
배우 엠마왓슨은 페미니스트 북클럽인 ‘Our Shared Shelf’를 개설해 많은 이들과 함께 책을 읽고 토론을 하고 있다. 이 클럽에서는 매월 1권의 책을 읽지만, 엠마왓슨이 1년에 12권의 책만 읽는 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