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kripundongga

김상중은 윤봉길 의사, 김구 선생을 비롯한 독립운동가 역할을 여러 차례 맡았다.
공시지가 20억 원, 실체 가치 60억 원에 이르는 서대문구 홍은동 땅.
나라에 보탬이 되라며 세 자매를 태권도장에 보낸 아버지.
윤서인이 독립운동가를 조롱하며 페이스북에 올린 바로 그 사진 속 집.
"내 아버지는 독립운동가였고, 제가 독립운동가의 후손입니다"
김희선 이사장은 "여성 독립운동 이야기를 널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항일과 친일의 역사를 책으로 풀어낸 김종훈 오마이뉴스 기자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