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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라지만 쉬쉬하면서 지내왔는데….” 오는 15일 광복 70돌을 맞아 정부로부터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받는 송성훈 선생의 손자 송학섭(81)씨는 “할아버지가 독립운동을 하다 돌아가셨다는 것을 해방되던 11살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