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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새 연말이 다가오고 있다. 한 살 한 살 나이가 드는게 두려운가? 나이 때문에 안돼라는 말을 해 본 적이 있는가? 잠시 그런 생각은 접어 두도록 하자. 허핑턴포스트 UK 코메디가 소싯적에 조금 놀아 보았을 노인들의
옷장에 있는 수십 장의 플란넬 셔츠 콜렉션에서 조심스레 셔츠를 고르고, 구레나룻과 턱수염에 왁스질을 해도 이 104살의 할아버지를 이길 수는 없다. 독일 신사이자 최고령 힙스터 귄터 안톤 크라벤호프트(Günther An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