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경기도 이천의 한 마을에서 벌어진 일이다.
입마개를 하지 않은 맹견이 소형견을 공격한 사건이다.
입마개를 하지 않은 맹견이 산책 중인 소형견을 공격해 숨지게 하는 일이 벌어졌다.
개의 후각은 인간보다 1천배 민감하다.
반려다만세 | 11년 전, 대문 앞에 우두커니 앉아있던 헤슨이와 만난 최희영씨.
회생 불가능한 상태가 될 때까지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이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견주를 입건했다.
앞서 혈액암으로 시한부 판정을 받았던 다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