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박스는 완전히 지퍼가 채워져 있어서 고양이는 꼼짝없이 갇혀 있었다.
여성을 구한 이 치료견은 주로 트라우마를 겪는 소방관들의 정신건강 상담에 도움을 주는 일을 한다.
마일이는 사람에게 받은 상처와 트라우마가 커 옆구리나 발을 만졌을 때 싫다는 표현을 하기도 한다.
”리트리버 평균 몸무게보다 20kg이나 더 나간다” - 강형욱
수의사는 '동물학대'가 의심된다는 소견을 내놨다.
동정 여론도 많지만, 안락사가 '옳은 결정'이라는 게 강형욱 훈련사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