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욱이 괴로워하자 그를 위로한 반려견 다올이.
반려 다만세|유기묘 대길이를 만나 직업까지 바꾸게 된 김성복씨
WHO 등은 여전히 사람-동물 간 전염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신종 코로나로 인해 항공편이 막히면서, 유기견들의 입양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해프닝 덕에 전 세계적인 인기도 끌게 됐다.
새끼 웰시코기 고디는 누워있는 걸 좋아한다.
키프로스에서는 신종 코로나 확진자가 67명 발생했다.
반려 다만세| 10년 넘게 키운 둥이를 떠나보낸 뒤 운명처럼 빠방이를 만난 조은아씨
이 밖에도 개와 고양이의 검사가 진행됐다.
둘을 함께 입양하고 싶다는 이들도 나타났다.
”많은 사람이 ‘강아지가 좋은 주인을 만났다’고 하지만 저희는 반대라고 느낀다” - 보호자
KBS '개는 훌륭하다’ 방송 사연을 모집했다
개는 손가락이 아닌 손가락이 가리키는 물건을 볼 줄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