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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보며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 빵집 주인
낯선 이가 침입했다. 그런데 물건을 하나도 훔쳐 가지 않았다. 대신, 집을 아주 깨끗하게 청소해 놓았다.
집주인의 옷을 빌려 입고 샤워를 하고 음식도 꺼내 먹었다
미국 내 택배 도난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선물을 주고받는 시절을 노린 범행
시합에서 쓰는 ‘삼각 조르기’ 기술로 도둑을 제압했다.
CCTV를 확인한 경찰관들은 황당해했다.
이들이 매장에 들어갔다 나오는 데는 30초도 채 걸리지 않았다.
집 주인은 일하던 도중 사진 여러 장을 전송받았다.
자루걸레, 도어 매트 등이 사라졌다.
경찰은 이 그림에서도 범인의 여러 특징을 알 수 있었다.
뉴질랜드 해밀턴시 조지 가에 사는 남성들의 속옷과 양말이 하나둘 사라지기 시작했다. 이들의 속옷이 발견된 곳은 조지 가 주민인 사라 네이선의 집이었다. 뉴질랜드 헤럴드의 2016년 3월 보도에 따르면 네이선이 키우는
Imgur 유저 'pleasequotemovies'는 주방에서 계속 물건이 없어지는 것을 깨달았다. 그의 여자친구는 두 사람이 함께 키우는 고양이가 계속 도둑질을 한다며 고양이에게 책임을 돌렸지만, 그는 이를 믿지 않았다고
ABC뉴스에 의하면 이 고양이는 매주 40달러 정도를 걷어 들인다. 이에 맥다니엘은 고양이가 '모은' 돈을 기부하기로 했고, 지금까지 털사 노숙자 쉼터에 100달러가 넘는 기부금을 보냈다고 밝혔다.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최근 54세 남성이 여자 속옷을 훔치다가 걸렸는데, 알고 보니 이 남자는 16년 전 성폭행 범죄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54세 남성 A씨는 7월 29일 밤 11시 30분께 경기도 평택시의 한 가정집에
독일이 초콜릿에 중독된 도둑으로 한바탕 난리가 났다. 텔레그래프에 의하면 독일 노이슈타트 경찰은 지난 12일 새벽(현지시각), 한 갱단이 누텔라 20톤과 킨더 초콜릿 등 초콜릿 제품으로 가득 찬 대형 트럭을 훔쳐 달아났다고
화장실에서 볼일 보고 뒤처리를 깔끔하게 해야하는 건 상식이다. 그건 위생적인 문제 때문이지만, 인생에 관한 문제이기도 하다. 어느 도둑의 사연을 보면 그렇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사우전드 오크스의 경찰들은 지난 7월
캐나다 토론토에 있는 어느 월마트에 좀도둑이 들었는데, 경찰이 현장에 도착했을 땐 월마트 경비원에 의해 이미 제압된 상태였다. MiamiHerald에 의하면 경찰 니란 제야네산과 그의 파트너가 체포하러 온 젊은 도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