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an-ti-heueong

김정남 암살 용의자인 베트남 국적 여성 도안 티 흐엉(29)이 지난해 제주에 왔을 때 다른 외국인 여성이 동행했다는 정황이 나왔다. 흐엉이 제주에서 머물렀던 것으로 보이는 서귀포시 표선면 한 숙박업소 관계자는 24일
김정남 암살 사건의 용의자 도안 티 흐엉이 범행 직후 친척에게 돈을 요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3일 보도했다. 아사히신문은 흐엉의 친척이 김정남이 살해된 다음날인 14일 오후 흐엉으로부터 약 5만 동(한화 약 2500원
김정남 암살 용의자인 베트남 국적의 도안 티 흐엉이 과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다는 사실이 보도됐다. 2월 22일, ‘로이터통신’은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통해 그가 지난 2016년 5월 3일, 베트남의 오디션
김정남 암살 용의자로 말레이시아 경찰에 체포된 베트남 국적의 도안 티 흐엉이 작년 11월 한국에 입국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체류 기간은 단 나흘이지만 한국의 수사 당국은 흐엉의 한국 입국이 이번 사건과 연관됐을 가능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