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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피해자의 신고에 기반한 ‘사후 삭제’가 아니라, ‘피해 촬영물 선차단’으로 패러다임을 바꿔야 한다고 말한다.
조주빈의 성착취 범행에 가담하고 피해자를 협박한 혐의를 받는다.
갓갓으로부터 n번방을 이어받아 운영한 켈리에게서 영상을 샀다.
공범이나 유료회원이 아니다.
디지털 성폭력 피해자들을 돕는 프로젝트도 생겼다
”피해자들이 비대면·비공개 방식으로 안심하고 신고 및 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챗봇을 운영한다”
범인은 방송국 프로듀서인 50대 남성이다.
권인숙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초로 발의했다.
디지털 성착취는 '신종' 성범죄가 아니다
젠더 기반 폭력에 새로운 기술이 더해진 것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