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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불법 촬영 영상물)를 보는 당신도 공범입니다." "몰카에 찍힌 피해자를 자살로 모는 것은 지금 영상을 보고 있는 당신일 수 있습니다." 부산경찰청이 위와 같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아주 탁월한 실험 하나를 진행했다
몰카, 리벤지 포르노 등 디지털 성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정부의 종합 대책이 발표됐다. 뉴스1과 연합뉴스에 따르면,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26일 열린 청와대 국무회의에서는 '디지털 성범죄 피해 방지 종합대책'이 보고됐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몰카 범죄에 대해 '신속한 특별 대책' 세우라고 지시한 데 이어, 이낙연 총리도 "몰카 범죄를 뿌리 뽑겠다"고 밝혔다. 이낙연 총리는 "몰카 범죄가 깨진 유리창처럼 더 창궐하기 전에 그걸 제지해야 할
미국에 서버를 두고 온라인 가상화폐인 ‘비트코인’ 결제를 받는 등의 방법으로 불법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한 30대와 이를 도운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국내 최대 음란물 유통 본거지였던 ‘소라넷’ 공식 계정으로 추정되는 트위터 계정이 ‘다시 문을 열겠다’고 공지했다. 폐쇄된 지 9개월 만이다. 핵심 운영진은 아직도 경찰 수사망을 피해 해외 도주 중이다. 지난 3일 트위터
현직 법무사가 '소라넷'과 유사한 사이트를 운영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이 사이트는 하루 접속자가 50만 명에 이른다.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과 성매매 알선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여성의 나체를 몰래 찍어 카카오톡으로 유포한 30대 회사원에게 법원이 "여성을 하나의 인격체로 보지 않는 비뚤어진 사고를 가졌다"고 질책하며 실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3단독 이우희 판사는 성폭력범죄의 처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