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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쥐에겐 어마어마한 사건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주인공들이 가장 행복할 때 끝난다. 버즈피드 스태프인 페드로 페키에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속 주인공들이 세월이 흘러서도 서로 사랑한다면 어떤 모습일지 그렸다. 페키에레는 자신의 작품을 좋아해주는 팬들을
디즈니는 이러한 10대 원칙을 일러스트로 그린 포스터를 함께 공개했다. 이곳에 접속하면 인쇄용 파일을 다운받을 수 있다. 새로운 10개의 원칙으로 자녀들을 응원하라는 의미다. 과거 디즈니 애니메이션의 공주들은 아름답고
여전히 사람들의 삶을 고달프다. 신분제는 없어졌지만 여전히 무언가 높은 장벽이 존재하고 있다는 느낌이다.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도 제2의 신데렐라 이야기가 필요하다. 어디에서 그것을 찾을 수 있을까? 무엇을 통해
디즈니의 새로운 공주인 '모아나'가 폴리네시아를 배경으로 한 애니메이션이라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티저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됐다. '겨울왕국'만큼의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 배우 드웨인 존슨이 반신반인인 마우이를
디즈니 공주마저도 가부장적인 사고의 희생자다. 워싱턴포스트는 공주 같은 여성 캐릭터가 등장하는 디즈니 애니메이션들의 대화 내용을 분석한 언어학자 카르멘 파우트와 케런 아이젠하워의 연구를 보도했다. 결과? 매우 아쉽다
"만약 엘사의 마음이 악했다면?" 아렌델(겨울 왕국의 배경이 되는 나라) 사람들이 엘사의 '아이스 파워'를 보고 얼마나 무서워했는지 기억하는가? 마치 그녀가 괴물이라도 되는 것처럼 말이다. 영화에서야 그녀가 착한 마음을
'얀 엑스'(YANN-X )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가 디즈니의 만화를 LGBT 성향으로 재창조했다. 물론 디즈니의 만화 영화들이 꽤 '퀴어적'이라는 건 공공연한 '비밀 아닌 비밀'이다. 그러나 이번에 얀-엑스가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가 시작하기 전 나오는 로고와 음악은 기대감을 한껏 부풀리곤 한다. 독일 노이슈반스타인 성에서 모티브를 얻은 성과 그 뒤를 반짝이며 지나가는 별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