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jeing

피자헛의 영국 지사가 새로운 한정판 피자 박스를 만들었다. 영국 내의 몇몇 피자헛 지점에서 사용될 이 박스는 흥미롭게도 DJ들이 디제잉을 하면서 쓸 수 있게 만들었다. 8월 17일, ‘매셔블’의 보도에 따르면, 이 박스는
한 유명 테크노 DJ가 디제잉 중에 축구 경기를 보고 있던 장면이 포착됐다. 독일 출신의 테크노 DJ 스벤 바스는 30년이 넘는 디제잉 경력의 보유자. 최고의 EDM 아티스트에게 수여하는 DJ 어워드를 세 차례나 수상하기도
영화 '해리 포터'를 한 번도 보지 않은 사람이라도, 영화의 배경음악은 한 번 이상은 들어봤을 것이다. 듣는 순간 호그와트에 도착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그 음악 말이다. 두 명의 디제이들이 이 음악을 EDM으로 바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세 살짜리 디제이가 'South Africa’s Got Talent'에서 우승했다. 타임지는 '이 시리즈의 최연소 승자'라고 소개하며 DJ 'Arch Jnr'을 소개했다. 자, 최연소 DJ가 선사하는
디제이에게 있어 관객과의 소통이란, 플로어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 그에 맞춘 음악을 선곡해 들려주는 것이다. 즉, 관객들과의 소통 능력이 좋다는 것은, 즉흥적인 선곡 능력과 순발력 있는 믹싱 능력이 좋다는 것을 말한다. 수천 개의 각기 다른 상황마다 딱 맞는 음악을 내놓을 정도로 디깅을 많이 한 사람, 그것을 좋은 기술로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사람, 그게 '소통하는' 디제이다. 그런데 조이의 디제잉 중엔 이런 일이 벌어질 수 없다. 미리 집에서 믹스를 짜오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