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ego maradona

시대를 초월하는 전설, 마라도나의 주요 장면들.
아르헨티나는 3일간 국가 애도 기간을 갖는다.
전 세계가 마라도나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
가벼운 입맞춤 정도가 아니었다.
경기장 내 흡연, 인종차별적 제스처, 손가락 욕 등으로 비난을 받았다.
한국 팬을 향해 '눈 찢는 제스처'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근처에 앉아있던 기자 두 명이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디에고 마라도나가 취재진과의 거친 인터뷰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 지난 토요일, 유투브에 올라온 한 동영상은 마라도나와 그의 연인 베로니카 오헤다, 그리고 아들이 함께 탄 차에 수많은 취재진이 몰려있는
6월19일, 브라질 월드컵 D조 조별리그 경기에서 잉글랜드를 상대로 결승골을 터뜨린 우루과이의 수아레즈 선수가 포효하고 있다. ⓒAFP *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BR의 에디터 Gabriel Godoy가 쓴 기사를 번역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