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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id Dress from Charlie Bucket on Vimeo. 찰리 버켓의 2010년 작품 Fluid Dress는 형광성 액체가 담긴 관을 엮어 제작한 것이다. 액체의 양과 속도를 조절해 드레스 위에 움직이는
일부 상황에서 우리 뇌의 인지적 특성이 재미있는 상황을 연출하게 되지요. 예를 들어서, 정확히 똑같은 색깔의 회색을, 어떠한 때에는 검은 색으로, 어떠한 때에는 흰색으로 인지하게 된다든지요. 우리의 뇌가 top-down으로 정보를 거르기 때문에 생겨나는 효과입니다. 밝은 곳에서 주변에 흰색이 있으면 검은색으로 보이는데, 그림자가 걸려 있어서 주변 색들과 비교해 그 그림자 때문에 가려졌다고 판단되면, 흰색으로 보이는 거죠. 우리가 최근에 본 화이트-골드 또는 블루-블랙 드레스의 경우도 이와 똑같은 illusion입니다.
"이게 블루-블랙이 아니라는 사람은 매디슨 37번가로 오시오. 싸우자." "직구" h/t mashable, buzzfeed "UGLY" 텀블러 사용자 swiked가 올린 한 장의 사진이 인터넷에 파장을 몰고 왔다. 바로
동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서 각각 부케와 반지를 들고 들러리를 섰던 꼬마들이, 어른이 돼 다시 만나 자신들의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2일 폭스뉴스에는 20년 만에 다시 손을 잡고 결혼식장을 걷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