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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화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에는 유독 드라이브하는 장면이 자주 나온다. <저수지의 개들(1992)>부터 <펄프 픽션(1994)>, <재키 브라운(1997)>, <킬 빌(2003)>, <데쓰 프루프(2007)>, 최근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