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ungrokgeum

"학생,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해서다.
"코로나19로 인한 학생들의 고통을 분담한다"
재정에 어려움을 겪는 대학에 대한 간접적인 지원은 논의 중이다.
건국대학교가 전국 최초로 등록금 일부 환불을 결정한 상태다.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정상 진행되지 않는다는 게 학생들의 주장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온라인 강의는 "학습권 침해"라는 학생들의 주장이 받아들여졌다.
앞서 인하대에서는 비대면 시험을 치르다 집단 부정행위가 발생하기도 했다.
대학가에선 온라인 개강에 따른 등록금 환불 요구가 나오고 있는 상황.
학생들은 매년 55,018달러를 지원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