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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본방 시간에는 전화 드리지 않기.
어찌 보면 '최애의 닮은꼴과 결혼한 성공한 덕후'인 셈이었으나, 나는 아직 목말랐다.
'덕심'은 다 달라서 남이 이해하기 힘들다
세계에서 영화 '스타워즈' 관련 기념품 등을 가장 많이 모아 기네스북에 오른 스티브 샌스위트가 수집품 도난사건을 당한 사실이 최근 확인됐다고 AFP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샌스위트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진정한 사랑이란, 내가 아닌 남과 아주 이상하고 어린애 같은 순간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27세의 일러스트레이터 피쉬볼에 따르면 그렇다. 피쉬볼은 말레이시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그녀의 유명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햄버거는 가볍고 빠르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다. 하지만 어떤 이에게 햄버거는 ‘사랑’이다. 미트 햄버거 해리(Meat Hamburger Harry)란 이름으로 불리는 남자가 있다. (진짜 이름은 해리
'성공한 덕후'의 대표격인 배우 심형탁. 신년을 맞아 그는 또 한 번의 성공신화를 썼다. 만화 전문 채널인 '애니원'은 지난 12월 21일부터 오는 1월 20일까지 "도라에몽이 여러분의 생일을 축하합니다"라는 이벤트를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 게시물로 이동합니다. 게시물을 제보한 유저는 "아무 생각 없이 보냈는데 답장이 와서 기분이 너무 좋다"며 "초등학교 6학년밖에 안 된 팬이지만 항상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것만
물론 찍덕들은 움짤도 빠뜨리지 않는다. 그럼 이런 '찍덕'들이 본인의 능력을 다른 사람들을 촬영하는 데 쓴다면 어떤 결과물이 탄생할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정치인이라면... 동방신기의 '찍덕'으로 활동 중인 트위터리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