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에서 지휘한 걸 문제 삼으면 내가 현장 소방지휘자처럼 취급되는 것”
윤석열 전 총장은 '선택할 자유'를 강조하며 부정식품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