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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는 12일, 잠실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신과 함께' 시사회에서 영화를 처음 본 소감을 밝혔다. 하정우는 "오래 준비하고 1년 가까이 촬영하고 2년 만에 상상을 했던 영화를 처음 봤는데, 바로 보자마자 이 자리 앉았는데
두 뇌섹남이 만나니 '뉴스룸'도 꿀잼이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JTBC '뉴스룸'에서는 신작 '터널'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인 배우 하정우가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인터뷰를 가졌다. 특히나 두말할 것 없는 뇌섹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