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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동물원수족관협회는 투표를 거쳐 세계동물원수족관협회 잔류를 결정하고, 다이지에서 잡힌 돌고래를 더 이상 들여오지 않을 것임을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이지의 돌고래 사냥은 계속되고 있다. 2016-2017년 사냥철 동안 총 132마리의 큰돌고래, 1마리 파일럿고래, 18마리의 알락돌고래가 산 채로 포획됐다. 그 과정에서 459마리가 도살됐다. 일본 안에서 거래할 수도 없는 돌고래를 계속해서 잡아들이는 이유는 바로 우리나라와 같은 돌고래 수입국이 있기 때문이다. 사냥 마지막 날인 25일. 돌고래 떼가 산산조각이 나버린 그 순간 우리나라 울산에서는 남구청이 일본 와카나마현 다이지에서 돌고래 두 마리를 수입할 것임을 밝히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매년 9월 일본 와카야마현 다이지 마을에선 돌고래 살육이 시작된다. 지난 2009년 이 돌고래 '몰이잡이'를 촬영한 다큐멘터리 ‘더 코브’가 오스카상을 받으면서 이 마을의 전통은 세계적으로 비판을 받았다. 하지만 올해도
트위터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일본의 작은 마을 다이지의 어부들은 매년 이맘때 정부의 허가를 받고 돌고래 몰아잡기를 시작한다. 매년 수백 마리의 돌고래가
아직 다이지 돌고래 몰아잡기를 둘러싼 논쟁은 끝난 것이 아니다. 일본동물원수족관협회(日本動物園水族館協会, JAZA)는 지난 5월 20일 기자회견을 열어 "몰아잡기 형태로 포획한 돌고래는 더이상 입수하지 않는다"며 사실상
The Cove Unedited OPS Footage - View 3 from Oceanic Preservation Society on Vimeo. 타이지의 돌고래 살육에 반대하는 LA의 시위대 그런데 다이지 마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