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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병이 아니다. 위험한 살인범이다. 우리는 '남성의 분노'와 '여성의 죽음'이 관련 있다는 것을 다 같이, 어쩌면 의도적으로 모른 척한다.
이 남성은 동국대 일산병원에서 수련의를 마치고, 전문의 자격을 취득해, 현재 공중보건의로 지내고 있다.
'나를 만나주지 않는다'며 민사소송까지 냈다.
한국에서 벌어진 일이다. 경찰은 '연쇄살인'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스토킹, 데이트폭력 피해방지 종합대책'이 나왔다
서울에 거주하는 여성 10명 중 9명이 데이트폭력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피해자의 절반 가까이가 가해자와 결혼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자체가 실시한 최초의 데이트폭력 통계 수치다. 30일 서울시는 서울거주
30대 남성이 '헤어지자'는 옛 애인을 차 안에서 마구 때리고 목을 졸라 숨지게 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전남 광양경찰서는 이날 오전 5시 25분쯤 광양 중마동 도로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33세 A씨가 숨졌다는
스코틀랜드의 지역 경찰이 가정폭력 피해자에게 직접 '공개편지'를 썼는데, 내용이 꽤 감동적이다. Lochaber&SkyePolice가 18일 트위터에 올린 공개편지는 "스카이에 거주하는 젊은 여성에게"라는 문장으로 시작된다
그럼에도 여전히 "연인 사이의 일", "사적인 일"이라고 보는 인식이 있으며, 예은의 어머니처럼 "피해자가 행실을 잘못한 것"이라는 시선도 있다. '청춘시대2' 주인공들의 일침은 이런 시선에 경각심을 줄 수 있을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