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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스트월드’. 첫번째 이야기
맥시마이트는 "억울한 부분이 있다"고 했으나, 법원은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이 교수는 '이별 범죄', '안전 이별'이라는 용어가 현실적으로 만들어내는 부정적 효과에 대해 지적했다.
"여성 대상 범죄,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대에 세워주길 바란다"
"여자는 원래 강합니다. '여성스러워야 한다'는 말들 속에 갇혀서 약하게 길러져 왔을 뿐이죠."
1심에 이어 2심도 가해자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다.
어느 날 주변 지인의 제보로 자신의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돌아다니고 있다는 걸 알게 된 A씨는 삭제해도 계속 다시 생성되는 자신의 동영상을 막지 못한다는 사실에 좌절해 생을 마감한다. A씨의 친구는 죽고 난 다음에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