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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제11형사부(손봉기 부장판사)는 경제적인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다가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A(38)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22일 밝혔다. 또 15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A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