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ilri

'행복시' 다섯 번째 이야기 [닮는다는 것] 나이를 어느정도 먹으면 간간이 이런 얘길 한다 직장을 그만두면 뭘 해야 할까? 노후엔 뭐 하며 먹고 살지? 일단은 끝까지 버텨야지... 건물이 있어 세 받으며 살면 좋겠다
'행복시' 네 번째 이야기 [사랑의 피드백] 머리로는 '아이와 함께 하는 순간이 행복'이라고 해도 뭉친 어깨와 굳은 목근육은 늘 그 생각에 이의를 제기한다 하지만 우물우물 말이 시작되기 무섭게 "엄마! 사랑해요~!"라며
'행복시' 세 번째 이야기 [기 승 전 ... 입] 아이를 키우다 보면 뭐든지 입으로 들어가는 그런 시기를 겪게 되고 세상에 대한 호기심이 시작되는 시기라고 하니 말릴 수도 없고 (물론 말린다고 말을 들을 시기도 아니지만
자연을 가만히 들여다보면서 누구나 안정감을 갖게 된다 다음에 오더라도 그 나무와 물길,새소리는 그대로 늘 사람을 기다려 준다 행여 모르는 어떤 곳을 걷더라도 그것들은 이미 그 곳에 있었다 그렇듯 안정감은 산책이 주는
언젠가 어머님과 둘이 차를 타고 고향에 내려가던 길에 차 속도를 좀 줄이라시며그런 말씀을 하셨다 "인생을 살아보니 같은 세상을 살고는 있어도 나의 속도와 너의 속도 그리고 손주의 시간이 가는 속도가 다른 것 같구나 내
10만부모가 감동한 공감육아에세이 '그림에다' www.facebook.com/Grime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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