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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허핑턴포스트UK의 'Larry The Cat To Remain At Downing Street After David Cameron Leaves'(영어)를 번역, 편집한 것입니다. 영국 총리관저 다우닝스트리트
테리사 메이(59) 내무장관이 오는 13일 데이비드 캐머런의 뒤를 이어 영국 총리에 오른다. '철의 여인' 마거릿 대처 이후 26년 만에 두번째 여성 총리가 배출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영국은 새 총리 아래 유럽연합
유럽연합(EU) 탈퇴 진영을 이끈 보리스 존슨 전 런던시장이 영국 차기 총리 도전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존슨 전 시장은 30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집권 보수당 차기 대표 경선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수당
영국 국민투표에서 유럽연합 탈퇴(브렉시트)가 결정됐을 때, 잔류 캠페인 측에 섰던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결국 '패배'를 인정하며 사의를 표명했을 때, 많은 사람들은 보리스 존슨을 최대 승자로 꼽았다. 보리스 존슨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사퇴 의사를 밝힌 뒤, 후임자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어 왔던 건 바로 보리스 존슨이다. 그는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캠페인을 선두에서 이끌며 '승리'를 따냈다. 캐머런은 사의 표명
"혐오와 편견에 맞서 올랜도와 함께합니다. 이 끔찍한 공격의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LoveWins" "PM(직접 작성) : 지난밤 있었던 올랜도 총격사건 소식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희생자와 가족들에게 애도를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90세 생일을 축하하는 자리에서 여왕과 총리가 다른 나라에 외교적 결례가 되는 발언을 한 것이 TV 카메라에 생생하게 포착돼 구설에 올랐다. 10일(현지시간) BBC 방송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Raw Video: Obama's Limo Gets Stuck - AP Watch Barack Obama's 'Beast' do a five-point turn in Downing Street - The Telegraph
지난 21일(현지시간) 공식 방문을 위해 영국에 도착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무척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오바마 부부는 윈저성에서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 내외와 오찬을 함께했고, 저녁에는 켄싱턴궁에서 윌리엄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영국과 프랑스, 사우디 아라비아와 같은 전통적 맹방들을 향해 "프리 라이더"(Free Rider·무임승차자)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안보적으로 미국에 의존하면서도 함께 풀어야
영국의 유명 배우 주드 로가 프랑스 칼레 난민촌을 찾아 난민촌 철거 연기와 어린이 난민의 영국 입국 허용을 프랑스·영국 정부에 촉구했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로는 극작가 톰 스토파드 등방송·영화계
영국의 유럽연합(EU) 잔류·탈퇴를 묻는 국민투표가 오는 6월 23일 실시된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20일(현지시간) 내각회의를 열고 전날 EU 정상회의에서 타결된 EU 개혁 협상 합의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저지를 위한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영국과 EU의 미래를 좌우할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향한 일정이 사실상 시작됐다. 영국으로선 1975년 EC(EU 전신) 가입 찬반 국민투표 이래 40여년
유럽연합(EU) 회원국 정상들이 19일(현지시간) 영국이 내민 EU 회원국 지위 변경에 관한 요구조건을 대부분 받아들였다. 브렉시트(영국의 EU 탈퇴)를 막기 위해 대승적 결단을 내린 것이다. 브렉시트 국민투표를 앞둔
영국 정부가 얼굴을 가리는 무슬림 복장인 부르카 착용을 각급 학교에서 자율적으로 금지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니키 모건 영국 교육장관은 19일(현지시간) 런던의 한 학교를 방문, 이슬람 극단주의 대처 방안의 하나로
영국이 IS 공습을 이라크에서 시리아로 확대한 것은 파리 테러 이후 강화되고 있는 IS 격퇴를 위한 국제사회의 움직임 가운데 하나다. 독일 정부는 지난 1일 내각회의에서 프랑스 주도의 시리아 내 IS 격퇴전에 최대 1천200명까지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가 지난달 말 이집트 시나이반도에서 추락한 러시아 여객기 사고 원인과 관련, 테러리스트의 폭탄 설치 가능성을 공개 언급했다. 기체 결함설과 테러설이 팽팽히 맞서는 가운데 정상이 테러설을 언급한
데이비드 캐머런 총리가 이끄는 영국 보수당 정부가 강경한 이민 억제 방침을 다시 확인했다. 또한 테레사 메이 내무장관은 사상 초유의 유럽 난민 위기를 맞아 공동 보조를 맞추자는 유럽의 제의를 일축하고 더욱 강경한 이민과
데이비드 캐머런(48) 영국 총리가 옥스퍼드대 재학 시절 마리화나를 즐겨 피우고 방탕한 사교모임을 즐겼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20일(현지시간) 보수당 전 회계책임자였던 마이클 애쉬크로프트(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