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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 실소유주가 MB 아니라고 판단한 ‘꼬리곰탕 특검’ 멤버였다"
지난 2월 석방된 이명박 전 대통령은 조만간 재수감될 전망이다.
석방 248일 만의 재수감.
이르면 내일(24일) 퇴원한다.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 추징금 57억 8천여만원
비자금 횡령 및 뇌물 혐의 등 16개 혐의다.
검사의 지적에 따르면 욕을 여러번 했다.
가사도우미 접견은 보류했다.
'목사' 접견을 포함시키는 방안도 검토중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