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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신보라 최고위원에게 단식 중단을 호소했다.
"건강악화에 따른 가족과 의사의 강권, 당의 만류로 단식을 마쳤다"
황교안 대표는 지난 20일부터 단식 중이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의 인연에 대해서도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자신의 말을 잘 전해달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