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트 그린트는 최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배우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당신이 어떤 것을 묻든 기쁜 마음으로 답해줄 것이다. 심지어 그를 일약 스타로 키워준 바로 그 마법 같은 영화(*'해리포터')에 대한 질문까지 말이다. 그러나 그에게 절대 물어봐서는 안 되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얼굴은 어쩌면 흔한 것이었을지도 모른다. 적어도 20세기에는 말이다. 이는 지난 17일 방영된 '그레이엄 노튼 쇼'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래드클리프는 이날 방송에서 자신의 도플갱어들을 훑어봤다. 그는
(*그리고 허첸슨은 J.K. 롤링이 어차피 배우 로비 콜트레인을 1순위로 고려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이후 콜트레인은 '해리포터' 시리즈 전편에서 해그리드를 연기했다.) 섭외 작업에서 다른 걸림돌은 해리의 어린 나이와
'살아남은 아이'가 마침내 성인으로 자랐을 때, 일부 '해리포터' 팬들은 슬픔에 빠졌다. 다니엘 래드클리프가 200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에서 올누드로 등장해 팬들 마음속 '해리'가 더 이상 어린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