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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에서는 무리한 요구를 하는 이들을 '당근거지'라고 부른다.
"돈 빌려달라는 제안 거절하니 그때부터 지독한 협박이 시작됐다”
원작자가 직접 정정글을 올리자 제작진이 뒤늦게 연락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화장대는 판매자의 돌아가신 어머니가 쓰시던 것이었다.
“약간의 가격 인하를 주시겠습니까?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난 정말 좋아.” - 네티즌
“사실 확인도 안 하고 기사를 내보내는 건 멈춰 달라”
지금 당장 '노션'을 써야 하는 7가지 이유